AI드림맵 · 진로교육 운영체제(OS)

고1 DISC 기반 진로학업설계 10차시

DISC 자기이해 → 2028 대입·고교학점제 이해 → 계열·과목·탐구 설계 → 진로활동·세특 초안 자동생성
일반계 고1 창의적 체험활동(진로활동) · 1차시 DISC 검사 · 2022 개정·2028 대입 정렬
🎓 고1 DISC 기반 진로학업설계 · 창의적 체험활동
2022 개정교육과정 정렬 · 10차시 · 차시를 클릭하면 인증코드 확인 후 수업이 시작됩니다
DISC 자기이해 대입이해 계열탐색 과목설계 탐구설계 생기부설계
대한민국 진로교사를 위한 올인원 에듀테크 수업
자기이해에서 출발해
과목 선택·탐구·생기부까지 한 번에
1차시에 DISC 검사를 직접 실시하고, 그 결과를 나침반 삼아 2028 대입·고교학점제를 이해하고 나의 계열·과목·탐구·3개년 로드맵을 설계합니다. 학기말엔 실제 활동을 근거로 진로활동·세특 초안이 자동 완성됩니다.
🧭
1차시 DISC 자기이해
첫 시간에 검사를 직접 실시하고 우세·보조유형을 진로 언어로 번역합니다. 모든 설계의 출발점입니다.
🎓
2028 대입·고교학점제
5등급제·통합수능·정성평가 등 달라진 입시를 학생 눈높이로 이해하고 내 설계에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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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과목·탐구 설계
DISC 결과 + 성취도 + 희망전공 + 학교 편제표를 함께 고려해 과목을 고르고 탐구를 설계합니다.
📄
생기부까지 자동 완성
10차시 실제 입력을 근거로 진로활동·세특 초안이 자동 정리됩니다. 근거 없는 문장은 만들지 않습니다.
✅ 2022 개정·2028 대입 정렬 ✅ 연수 없이 3분이면 운영 ✅ DISC는 절대 기준 아닌 출발점
1 DISC 검사·자기이해
2 대입·학점제 이해
3 계열·과목·탐구 설계
4 생기부 초안 자동생성
📄 활동을 마치면 이런 생기부가 나옵니다
같은 수업, 참여한 만큼 결과가 달라집니다

이 시스템은 누구에게나 좋은 문장을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학생이 자기이해 활동에서 출발해 계열·과목·탐구를 스스로 설계한 밀도를 무결성 검증으로 확인한 뒤, 입학사정관이 스스로 역량을 결론 내리게 하는 ‘증명형’ 서술을 지향합니다.

성실히 참여
자기이해–계열–과목–탐구가 이어진 학생
자신의 강점을 진로 언어로 구체화 · 계열 선택의 근거를 스스로 설계 · 교과 개념 기반 탐구와 관점 변화
✍️ 학생 입력(발췌)
자기이해: 방향을 먼저 정하고 근거로 검증하는 강점 · 계열: 데이터 기반 사회정책 · 과목: 확률과 통계·경제·정치와 법 · 탐구: ‘청년 주거 불안정과 지역 이탈의 상관’ · 개념: 통계의 상관·회귀(확통) · 결과: 5개 지역 공공데이터 교차분석, 전월세 부담률 상위 지역서 청년 순유출 뚜렷 · 성찰: ‘주도적으로 문제를 정의하는 나의 강점이 정책 설계와 맞닿음’
🖊️ 생성된 초안(발췌 · 교사 검토용)
자기이해 활동에서 '방향은 먼저 정하되 반드시 근거로 검증한다'는 자신의 학습 방식을 구체화하고, 이를 '데이터 기반 사회정책' 진로에 맞춰 확률과 통계·경제·정치와 법을 연계 과목으로 스스로 구성함. 조별 활동에서 결정을 서두른 경험을 계기로, 결정 전에 팀원의 반대 근거를 먼저 수집하는 방식으로 협업 태도를 조정함. '청년 주거 불안정과 지역 이탈의 상관'을 주제로 5개 지역 공공데이터를 교차 분석해 전월세 부담률 상위 지역에서 청년 순유출이 뚜렷함을 확인하되, '상관이 곧 인과는 아니다'라는 통계적 한계를 스스로 지적하고 이동 사유 설문으로 보완 탐구를 설계함. 나아가 동료의 '표본 지역이 편중되었다'는 피드백을 수용해 비교 지역을 넓히는 등, 자기이해 결과를 과목 선택·협업 방식·탐구 설계로 일관되게 연결하는 자기주도적 진로설계 역량이 뚜렷함.
무결성 우수 — 자기이해·계열·과목·탐구·성찰이 하나의 서사로 확인되어 학업·진로·공동체 역량이 스스로 증명됩니다.
보통 참여
방향은 있으나 얕은 학생
자기이해 결과와 계열은 연결 · 다만 탐구의 근거·데이터·후속이 제한적
✍️ 학생 입력(발췌)
자기이해: 문제를 먼저 정의하고 해결 방향을 찾는 강점 · 계열: 사회계열 · 과목: 경제 · 탐구: 청년 주거 문제가 심각한 것 같다 · 결과: 자료를 찾아보니 힘들다는 청년이 많았다
🖊️ 생성된 초안(발췌)
자기이해 활동에서 파악한 강점을 사회계열 진로와 연결하고 경제 과목에 관심을 가짐. ‘청년 주거 문제’에 문제의식을 느껴 관련 자료를 조사하며 사회 현상에 대한 관심을 넓힘.
⚖️무결성 양호 — 개별성은 살아 있으나, 교과 개념·데이터·후속 탐구가 더해지면 강도가 올라갑니다.
피상적 · 보류
근거가 부족한 학생
입력이 짧고 추상적 · 검사 결과와 진로의 연결이 없음 · 반복·미작성 다수
✍️ 학생 입력(발췌)
계열: 몰라요 · 탐구: 없음 (대부분 차시 미작성)
🖊️ 시스템 응답
🛑 생성 보류 — 활동 근거가 부족해 신뢰할 초안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학생에게 차시별 구체적 작성을 안내한 뒤 다시 생성하세요.
🔒없는 활동은 만들지 않습니다 — 포장 대신 보완을 요청합니다.
이 시스템은 학생이 실제로 작성한 활동 내용과 참여 밀도에 따라 결과를 다르게 생성하며, 성취기준에 따른 성취과정과 자기주도적 학습에 의한 변화·성장이 드러나는 만큼만 초안을 만듭니다. 근거가 없으면 상향 미화 대신 생성을 보류합니다. 모든 결과물은 교사 검토용 초안이며, 최종 입력 전 교사 확인을 전제로 합니다.
🛡 무결성 검증 게이트⚖️ 참여 기반 강도 상한🔍 문장별 근거 추적✅ 교사 검토 초안
💡 1차시는 무료 체험 코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차시부터는 유료 전체 이용 코드가 필요합니다.
1단계 · 자기이해
1차시 · DISC 검사와 성향 언어화
2단계 · 대입 이해
2–4차시 · 학점제·2028 대입
3단계 · 계열·과목 설계
5–7차시 · 계열·과목 선택
4단계 · 탐구·로드맵
8–9차시 · 탐구질문·3개년 계획
5단계 · 생기부 설계
10차시 · 성찰·초안 생성
👩‍🏫 교사용 화면
학생들이 각자 제출하면 코드 없이 자동 취합됩니다. 학생별·학급별로 진로활동·세특 초안을 생성하세요.
본 프로그램은 학생의 실제 활동 입력을 근거로 초안을 생성하며, 최종 생활기록부 문구는 반드시 교사의 검토·수정·확정을 거칩니다. DISC 결과는 진로 방향 탐색용 보조 지표이며, 과목 확정은 성취도·희망전공·학교 편제표·상담을 종합해 결정합니다.